스냅스는 지난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졸업앨범 지원 이벤트를 지원했다. 그 중 눈에 띄는 참가자는 회룡중학교 특수학급 담당교사 이정미선생님의 사연이었다.
일반 학교에 있는 특수학급은 중학교 1학년~3학년까지 총 10명의 장애학생들로 구성돼 있는 ‘학교 안 또 다른 학교’다. 일반 학생들과 같이 졸업앨범을 구입하게 되면 일반 학급 아이들의 교육활동 위주로 졸업앨범이 제작돼 특수학급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는 어려웠던 사연을 전달하며 이벤트에 참여했다.
스냅스 관계자는 “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받아 이벤트와 별도로 졸업앨범을 선물하기로 결정했다. 스냅스 졸업앨범의 가장 큰 장점인 1인 맞춤형 앨범이 아이들의 추억을 더 뜻 깊게 만들어 줄 수 있어 뿌듯하다” 라고 전했다.
스냅스 졸업앨범의 경우, 학급활동 및 야외활동 등 학생들의 일상적인 사진을 이용해 직접 졸업앨범을 제작 할 수 있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졸업앨범으로 인기가 많은 상품 이다. 스냅스는 최대 40% 할인된 금액으로 졸업앨범을 주문할 수 있는 대량구매할인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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