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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욱 기자] 아우디 코리아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앤스파에서 프리미엄 중형 세단 '뉴 아우디 A6' 및 고품격 4-도어 쿠페 '뉴 아우디 A7'을 선보이고 있다.
고성능 모델을 포함해 19개 차종으로 대폭 확대된 '뉴 아우디 A6'의 가격은 6250~1억 2410만원이며, '뉴 아우디 A7'은 고성능 모델을 포함해 14개 차종으로 가격은 7800~1억64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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