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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연구원은 “작년 본사 데이터센터 향 매출비중은 74%(전년 동기 대비 23%포인트 증가)에 이른다”며 “작년 4분기 페타시스 본사 매출과 영업이익은 1945억원, 208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중국법인은 매출 446억원, 영업이익 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 24% 증가했고, 미국법인은 27억원의 영업흑자를 유지했다. 중국법인은 중다층 비중이 지속 증가하면서 실적이 호전되고 있고, 미국 법인은 구조조정이 완료돼 흑자 구조로 바뀌었다.
이 연구원은 “이수페타시스 월 수주금액은 작년 3분기까지 500억원 대에서 4분기에는 756억원, 올해 1월은 793억원으로 급증하고 있다”며 “데이터센터 최대 고객사로부터 스위치 수주가 급증하면서 수익성면에서 제품 믹스가 호전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북미 그래픽처리장치(GPU) 고객사향으로 신제품도 곧 공급될 예정으로 올해 매출도 전년 대비 40~50% 성장할 전망”이라며 “당초 올해 설비투자액을 800억원에서 1500억원으로 상향하며 생산능력(Capa) 증가 계획을 앞당기기로 했다. 올해 페타시스 본사 매출은 8524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증가해 이전 예상(14%) 보다 성장이 커질 것이며, 800G 스위치 물량 증가로 수익성도 호전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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