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외국인주민 정책 마스터플랜'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속가능한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 인재가 모여들고 외국인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 서울을 위해 석박사급 인재 1천명 유치, 유니콘 창업허브,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외국인 생활환경 등을 위한 지원을 늘릴 계획이다.
현재 서울 거주 외국인은 44만 명이 넘어 전체인구의 5% 돌파가 임박한 상황이다.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