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대아티아이(045390)가 디엘이앤씨(375500)와 157억원 규모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관제설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3.58%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지난 1일부터 2024년 6월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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