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한국항공우주(047810)가 14일 반기 보고서 공개를 앞두고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14일 오전 9시16분 현재 한국항공우주는 전일 대비 3.23%(1250원) 내린 3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항공우주는 3만6650원까지 하락해 52주 최저가를 다시 썼다.
원가 부풀리기 등으로 분식회계 의혹을 받고 있는 한국항공우주는 14일 반기 보고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외부감사인 삼일회계법인이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적정’ 외 의견을 낼 경우 관리종목에 편입되거나 상장폐지까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