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 확대를 위해 현대홈쇼핑은 기존 운영 중이던 현대택배에 이어 CJ대한통운을 추가로 계약하고 배송인원을 110% 증원할 계획이다. 또 매년 2회 진행하던 집합교육을 4회로 늘려 서비스 품질을 개선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현대홈쇼핑은 여성 고객, 1인 가구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서울 도시철도공사 (5~8호선)과 연계해 ‘지하철 안심배송’을 도입할 예정이다.
지하철 안심배송은 택배기사가 지하철역 해피박스에 상품을 넣으면 고객이 편한 시간대 상품을 찾아갈 수 있는 서비스다. 올해 연내에 112개 역에 순차적으로 도입한 후 내년에는 157개 역사로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장길남 현대홈쇼핑 고객만족사업부 상무는 “홈쇼핑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여성 고객들을 공략하기 위해 ‘드림배송’와 ‘지하철 안심배송’을 도입해 현대홈쇼핑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