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블랙야크, 양재 사옥에 복합매장 개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염지현 기자I 2015.05.26 10:57:13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블랙야크는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블랙야크 양재사옥에 복합매장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복합매장은 블랙야크와 블랙야크키즈, 마모트와 동진레저의 마운티아 등 4개 브랜드와 휴식 공간이 결합된 형태다.

블랙야크와 블랙야크 키즈는 1층과 2층 약 600㎡의 대형 매장에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제품을 마련했다. 2층에 위치한 마모트는 미국 본토 아웃도어의 특징을 살린 인테리어와 소품을 선보인다. 또 캠핑용품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블랙야크와 마운티아는 1층과 2층에 각각 캠핑 특화 구역도 배치했다.

매장 인근에 위치한 양재천은 자전거, 조깅, 가족단위 산책 등을 즐길 수 있는 강남권 시티형 아웃도어의 중심지이다. 이에 블랙야크는 고객뿐 아니라 아웃도어 문화 확산을 위해 누구나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매장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바리스타가 상주한 카페테리아도 곧 열 예정이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보다 즐겁게 머물다 갈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