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모전은 `iF(독일)`, `IDEA(미국)`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GS건설은 자이 픽스 월, 라이트 튠, 픽스 온 등 3개 작품이 입상했다.
자이 픽스 월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메시지가 표현되는 방음벽 시스템이며 라이트 튠은 조명과 음향기기가 일체화된 욕실 조명, 픽스온은 다기능 옥외가로등이다.
이 중 자이 픽스 월은 작년 미국 IDEA, 올해 초 iF에 이어 이번 레드 닷에서 수상해 세계 3대 공모전에서 모두 입상했다.
이번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에는 총 49개국 1400개 회사, 3231개의 제품이 출품되다.
원종일 GS건설 주택기술담당 상무는 "자이 브랜드만의 디자인 철학을 담은 혁신적인 상품을 만들어 국내 주택시장을 주도하고 해외시장의 주거 문화를 이끄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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