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권소현기자] 에스엠(41510)은 한일 월드컵 공동개최를 기념해 내달 한일합작 뮤지컬의 국내 공연을 마련한다.
이번 뮤지컬 `동아비련`은 S.E.S의 슈(Shoo)와 일본 그룹 V6의 이노하라 요시코가 주연을 맡았으며 이미 지난 해 10월 일본 동경과 오사카에서 공연돼 인기를 끌었다. 한일 양국의 남녀로 분해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면서 겪게 되는 아픔을 감동적으로 그렸다.
월드컵 개최 기간인 6월에는 일본의 동경, 오오이타, 고베, 오사카, 니이가타, 사이타마 등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주요 도시에서 재공연을 가지게 되고 한국에서는 양재동 한전 아츠풀에서 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공연한다.
에스엠 엔터테인먼트가 후원하고 에스엠의 계열회사인 판당고 코리아가 한국쪽 제작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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