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김윤경기자] 온라인 투자 서비스업체 마켓토크라시(Marketocracy)가 지난주 뮤추얼 펀드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타이코 인터내셔널이었다고 밝혔다.
5만명의 회원사를 대상으로 뮤추얼 펀드 포트폴리오를 추적하는 사이트인 마켓토크라시는 지난주 뮤추얼펀드들이 최근 CEO 사임, 탈세혐의와 함께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채권등급을 정크본등 수준으로 하향하면서 지난 7일 뉴욕증시에서 31%, 10달러나 미끄러졌던 타이코인터내셔널을 대량 매수, 가장 많이 산 종목이었다고 밝혔다.
마켓토크라시는 또 타이코에 이어 550개 아웃렛을 통해 아동복을 판매하고 있는 의류소매업체 칠드런스 플레이스 리테일 스토어스에 대해서도 염가에 살 수 있는 주식이라는 인식으로 매수가 몰렸다고 전했다. 이 회사 주가는 5월 중순이후 실적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혀 23%나 떨어졌다.
마켓토크라시는 이밖에도 웨스코 파이낸셜과 코닝, 데스웰 인더스트리스 등의 순으로 매수가 몰렸다고 밝혔다.
가장 많이 내다 판 종목은 기계의 컨버터블 탑 등에 쓰이는 수경물질을 생산하는 액튜언트였으며 3월 중순 이후로 200%나 주가가 뛴 헤클라 마이닝, 4월말이후 38% 오른 리히르 골드 등을 내다판 것으로 집계됐다.
Top Buys
Tyco International (nyse: TYC)
Children"s Place Retail Stores (nasdaq: PLCE)
Wesco Financial (nyse: WSC)
Corning (nyse: GLW)
Deswell Industries (nasdaq: DSWL)
Top Sells
Actuant Corp. (nyse: ATU)
Lihir Gold (nasdaq: LIHRY)
Hecla Mining (nyse: HL)
Hemerlich & Payne (nyse: HP)
Emcor Group (nyse: 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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