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저희 가족에게 또 한 명의 아기가 찾아왔다”며 “어느덧 6개월 차가 됐고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다”꼬 썼다. 이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또 건강을 잘 챙기며 지내보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은 2006년 MBC부터 2013년까지 MBC에 아나운서로 재직했다. 김소영은 2012년부터 2017년까지 MBC에 몸 담았다. 이들은 MBC 아나운서 시절 만나 2017년 결혼했고, 2019년 딸 수아 양을 출산했다. 2023년에는 둘째를 임신했다가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