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과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애경케미칼 울산공장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공장 인근 180m 지대의 지역 생태 복원에 힘을 보탰다. △두왕천 생태 복원을 위한 녹지 조성 △ 편백나무·메타세쿼이아 120그루 식재 △토양 정리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전개했으며, 효과적인 유지·관리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애경케미칼은 ‘더(THE) 애경케미칼’이라는 ESG 경영방침을 실천하고 있다. 환경과 함께(Together with Environment), 행복한 사회(Happy Society), 공정한 지배구조(Equitable Governance) 를 핵심요소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애경케미칼 관계자는 “이번 식목 행사는 지역 생태 복원과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더(THE) 애경케미칼’의 가치를 바탕으로 친환경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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