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한국공인회계사회, ‘비영리·공공부문 회계 투명성 광고’ 게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순엽 기자I 2025.02.25 08:20:50

다음 달 23일까지 유튜브·옥외전광판·버스 등
“회계 투명성 확보해야 부적정 예산 지출 막아”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가 다음 달 23일까지 유튜브, 서울 시청 인근 옥외전광판과 버스 외벽 배너 등 광고매체를 통해 비영리·공공부문 회계 투명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공익광고 ‘ALL바르게’ 편 홍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회 공익광고 ‘ALL바르게’ 편 (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이번 공익광고에선 “탄탄한 전문성, 깐깐한 투명성, 꼼꼼한 책임성으로 아파트·지자체 위탁사업·국가보조금 회계감사를 ALL바르게”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비영리·공공부문에 전문가 공인회계사의 철저한 회계감사로 회계 투명성이 확보돼야 국민의 세금을 지켜낼 수 있다는 메시지도 담았다. 국동호 공인회계사가 모델로 참여했다.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국민의 막대한 세금이 투입되는 비영리·공공부문은 엄격한 회계감사로 회계 투명성을 확보해야만 부적정한 예산 지출을 막을 수 있다”며 “이번 공익광고 홍보를 통해 국민 등 이해관계자로부터 비영리·공공부문 회계 투명성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인회계사가 신뢰받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공익광고 ‘ALL바르게’ 편은 한국공인회계사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