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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국민의 막대한 세금이 투입되는 비영리·공공부문은 엄격한 회계감사로 회계 투명성을 확보해야만 부적정한 예산 지출을 막을 수 있다”며 “이번 공익광고 홍보를 통해 국민 등 이해관계자로부터 비영리·공공부문 회계 투명성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인회계사가 신뢰받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공익광고 ‘ALL바르게’ 편은 한국공인회계사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다음 달 23일까지 유튜브·옥외전광판·버스 등
“회계 투명성 확보해야 부적정 예산 지출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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