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지통신,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은 경시청이 공개한 김 씨의 실명과 얼굴, 김 씨가 치료받던 병원에서 도주하는 모습이 담긴 CC(폐쇄회로)TV 영상 등을 그대로 보도했다.
|
체포 당시 계단에서 구르는 바람에 갈비뼈와 쇄골 등이 부려진 김 씨는 지난 18일 경찰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도중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
그는 병원을 나선 뒤 버스로 JR 나카노역으로 향했으며, 이후 종적을 감췄다.
일본 경찰이 흉악범이 아닌 김 씨와 같은 단순 절도 용의자를 언론에 공개하며 지명수배한 것은 이례적이다.


![[속보]金총리 美무역대표, 韓 301조 조사 특별 표적 아니라 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190t.jpg)


![이 스웨이드 세트 어디 거?...'173㎝ 모델핏' 미야오 가원 공항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4001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