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누스, 직수형 방식 등 신제품 비데 2종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권오석 기자I 2018.11.20 09:06:32

"위생성과 편의성 높이고 경제성 향상시킨 제품"

(사진=이누스)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아이에스동서의 토털 리빙 브랜드 이누스가 신제품 비데 ‘IN-1200T’와 ‘IN-310T’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누스 관계자는 “위생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경제성과 디자인을 향상시킨 신제품 비데 2종은 이누스 비데 실속형 간판 모델인 IN-1200과 IN-310의 2019년형 업그레이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물탱크가 없는 직수형 방식을 적용했다. 물탱크 내에 담겨있는 물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바로 추출된 깨끗한 물을 사용해 위생적이고 비데 사용시에만 순간적으로 온수 히터가 가열되는 순간온수 기능을 적용해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노즐 내부까지 청소가 가능한 분리형 노즐 클린 커버와 자동 노즐 청소 기능으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아울러 습기에 의한 부식과 버튼 누름 고장으로 비데 고장원인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조작부에 터치식 완전 방수 기능을 적용해 비데 고장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원터치 탈착 방식으로 손쉽게 비데 분리와 결합이 가능하다.

이누스는 온라인 종합몰과 오픈마켓을 통해 신제품 두 종류를 판매한다. IN-310T는 14만원대이며 건조 기능까지 갖춘 IN-1200T는 15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