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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25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서쪽으로 77km 떨어진 지역에서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해 수백명이 사마하고 건물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JSGS)은 이날 오전 11시 11분께 네팔 동부에서 리히터 규모 7.9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앙지는 네팔 중부 람중에서 동쪽으로 29km 떨어진 지점의 지하 15km 지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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