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삼성전자, 2G·3G 피처폰 반년 만에 또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병묵 기자I 2014.05.22 11:00:00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삼성전자(005930)는 2G·3G 폴더형 피처폰 ‘마스터’를 23일 국내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피처폰 ‘미니멀 폴더’를 내놓은 지 반 년 만이다.

마스터는 전면, 후면에 ‘갤럭시 노트 3’에서 선보인 가죽 질감과 스티치 디자인을 적용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갖췄다. 한 눈에 들어오는 75.6mm(3형) 대화면을 채택해 편의성을 높였다.

설정된 기간 동안 휴대폰 미사용시 지정된 번호로 알림 메시지를 전송하는 ‘안부 알림’ 기능, 일정 시간 동안 전화를 받지 않을 경우 약 70데시벨(dB)의 벨소리가 울리도록 하는 ‘큰소리 모드’ 기능 등을 탑재했다.

가속도 센서를 활용해 평소 운동량을 확인할 수 있는 만보기 기능, 평소 라디오를 즐겨 듣는 사용자를 위한 FM 라디오 기능 등 실용성이 높은 다양한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

메탈릭 실버, 몽블랑 블랙, 와인 레드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약 24만원이다. 2G 모델은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3G 모델은 SK텔레콤, KT를 통해 출시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조작이 간편하고 실용적인 피처폰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출시한 제품”이라며 “가정의 달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 ‘마스터’ 사양


▶ 관련기사 ◀
☞코스피, 2010선 돌파하며 출발..연중 최고치
☞[투자의맥]6월 배당 실시 종목에 주목
☞제8회 공개SW 개발자대회, 6개월 대장정 시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