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오리콤(010470)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 활성화를 위해 1주당 액면가를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분할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총수는 212만2450주에서 1061만2250주로 늘어난다.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오는 12월21일이며 12월6일부터 매매거래가 정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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