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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강제 차량 2부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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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I 2018.01.21 14:16:50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서울시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강제 차량 2부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무엇보다 시급한 차량 의무 2부제를 실시하고자 한다”며 “현재 차량 의무제 시행은 서울시장의 권한이 아니다.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차량 의무 2부제를 서울시장 특별명령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평창동계올림픽 대회기간 중 고농도미세먼지 발생시 서울시내 차량 의무 2부제를 시행하기 위해서라도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을 신속하게 이뤄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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