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강리메텍은 22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산애강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정산인터내셔널, 정산컨트리클럽 등 태광실업그룹 계열사들과의 이미지 통합을 위해서다.
또 지난해 매각한 환경사업부 명칭인 ‘리메텍’을 삭제해 기업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1990년 설립된 정산애강은 국내 건축용 플라스틱 배관제 분야의 1위 업체다. PB(폴리부틸렌) 배관과 소방용 CPVC(염소화 폴리염화비닐) 배관 시장의 경우 405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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