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인피니티가 오는 11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2016 북미 국제 오토쇼(NAIAS·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 ‘QX60’을 공개한다.
2016년형 QX60은 인피니티의 간판 모델 Q50의 디자인과 일부 상품성을 개선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신차의 파워트레인은 두 가지로 구성된다. 265마력과 343kg.m의 토크를 발생시키는 기존의 3.5리터 V6 가솔린 엔진, 2.5리터 4기통 슈퍼차저 엔진과 전기모터로 250마력과 33.5kg.m 토크를 내는 하이브리드 엔진이다.
▶ 관련기사 ◀
☞[포토]인피니티 'QX60', 듬직한 자태
☞[포토]인피니티 'QX60',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