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내장 와이파이를 탑재해 결과물을 손쉽게 스마트폰, PC에 저장해 유튜브나 페이스북 등에 업로드할 수 있다. 또한 ‘카메라 엑세스 플러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해 모니터하거나 원격으로 촬영할 수 있다.
또 대형 스테레오 마이크를 탑재해 노이즈를 이전 모델의 약 6분의 1 수준으로 줄여 고품질의 음성 녹음을 할 수 있다. 또 별도 압축 없이 원음 그대로를 기록해 콘서트, 공연 등 음향 녹음 등의 상황에서 생생한 음성을 담아낼 수 있다.
1200만 화소의 CMOS 센서와 DIGIC DV4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해 풀 HD 동영상과 고화질의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아울러 약 170도 화각의 초광각 렌즈와 전면 약 80도, 후면 약 90도까지 회전이 가능한 2.7형 액정표시장치(LCD)를 탑재해 자가 촬영이 쉽도록 만들어졌다.
이외에도 가로 8.2cm x 세로 10.9cm x 폭 3cm의 작은 크기에 무게도 240g에 불과해 여성들도 한 손에 들고 가볍게 휴대할 수 있다.
강동환 캐논코리아 사장은 “많은 소비자들이 오디션캠 X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통해 자신의 개성이 담긴 창의적인 영상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영상을 촬영해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디션캠 X는 검정색 한 종류로 이 달말 출시할 예정이며, 제품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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