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헌 옷조각과 잡화로 만든 '아름다운 도서관'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아름다운가게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윤보선 고택에서 버려진 헌 옷 조각, 잡화 등을 활용해 네팔의 '아름다운 도서관'을 재현한 콜라주 작품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아름다운 도서관'은 네팔의 낙후 지역 어린이들에게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가게가 시민들의 기부금을 모아 설립한 도서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