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천승현 기자]한라공조(018880)는 2일 ‘비스티온사, 한라공조 100% 자회사 편입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비스티온사로부터 한라공조 지분의 추가 확보로 인한 이점을 내부적으로 계속 검토했지만 시장 상황 및 국제 경기의 불확성 등으로 인해 현재까지 확정된 내용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
☞[주간추천주]SK증권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