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승 9무 10패를 기록한 부천(승점 66)은 4위 전남 드래곤즈(승점 62)와 격차를 승점 4점으로 벌리며 남은 1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3위를 확정했다. 부천은 K리그2 PO에 직행하며 준PO 승자를 기다리게 됐다.
K리그2는 우승팀이 1부 리그로 승격하고 2위와 PO 승자가 K리그1 팀과 승강 PO를 치른다. 인천이 1위를 차지하며 자동 승격했고 2위 수원 삼성은 K리그1 11위 팀과 마주한다. 3위 부천은 K리그2 4위와 5위의 준PO 승자와 격돌해 승격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이날 부천은 에이스 바사니의 한방으로 승리를 챙겼다. 후반 11분 몬타뇨의 패스를 받은 바사니가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상대 수비수를 벗겨냈다. 이어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 결승 골을 뽑아냈다.
청주종합경기장에서는 서울 이랜드가 충북 청주를 2-0으로 따돌리고 PO 진출 경쟁을 이어갔다.
|
4위 전남과 5위 이랜드, 6위 성남(승점 61·44득점)은 오는 23일 열리는 최종전에서 준PO 두 자리를 두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안산 와~스타디움에서는 안산 그리너스와 수원 삼성이 1-1로 비겼다.





![한 놈만 아득바득 이 갈던 명재완에...별이 졌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