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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들에 대한 전시와 함께 시식, 체험, 세부 운영 안내가 이뤄진다. BGF리테일 상품본부 소속 상품기획자(MD)들이 부스별로 위치해 점주들과 직접 소통을 이어간다.
다양한 먹거리 확대는 빵, 디저트, get 커피, 가정간편식(HMR), 간편식품 등 다섯 가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가격은 유지하면서 중량은 150% 늘린 ‘압도적 플러스’ 간편식, 다양한 외식 브랜드와 제휴한 즉석식, 405 시리즈 강화 및 SNS 인기 디저트 출시, get 커피 콤보 상품 및 행사 확대 등으로 주요 소비층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겨울 맞이 채비도 서두르고 있다. 온장고부터 고구마, 후라이드 운영 및 핫팩, 스타킹, 립케어 등 동절기 시즌 상품들의 조기 출시도 저울질하고 있다. 데워 먹는 핫브레드 시리즈와 탕, 국수, 라면 등 다양한 국물 상품들도 올 겨울 주목할 상품이다.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는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뷰티) 제품이다. CU는 현재 업계에서 가장 많은 6000여개 건기식 판매점을 확보하고 소포장 제품들을 지속 출시하고 있다. 뷰티 제품 역시 특화 점포 수를 더 늘리고 초저가 상품의 대거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이 밖에도 CU는 최근 새롭게 론칭한 자체브랜드(PB)인 ‘PBICK’(피빅)을 스낵부터 두유, 시리얼바, 컵커피에 이르기까지 확대한다. 또 점포에서 운영하는 모든 상품을 배달 및 픽업 플랫폼에 등록시키고 get 커피도 배달 서비스로 판매에 나선다.
윤현수 BGF리테일 운영지원본부장은 “CU 상품 컨벤션은 시즌별 편의점 트렌드와 주요 히트 예감 상품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업계 최대 행사”라며 “현장에 있는 점주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받아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영업 전개 속도와 점포 운영 역량을 더욱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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