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지는 올해 4월까지 누적 1만6380대가 판매되며 포드 ‘푸마’(1만8241대)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스포티지의 선전으로 기아는 지난달 영국 브랜드별 판매 순위에서 폭스바겐에 이어 2위(8320대)를 차지했다. 기아의 영국 월간 판매량에서 스포티지는 40%가량을 차지한다. 하이브리드 모델이 현지 판매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지난해 영국 시장 판매량 4위를 기록한 기아는 스포티지를 필두로 모닝, 씨드, EV6, EV9 등을 내세워 영국에서 최상위권 업체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