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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재로 처참하게 파손된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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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자I 2018.04.22 14:41:48

(오산=연합뉴스) 22일 오전 경기도 오산시 갈곶동의 한 6층짜리 원룸에서 불이 나 주민 17명이 다쳤다.

다행히 부상자들은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불이 난 원룸 주차장에서 차량의 훼손 정도를 살피는 소방관들 [독자 김근일씨 촬영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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