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원익 기자] 철강주들이 정부의 원자재 가격인상 자제 요청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1시9분 현재 동부제철(016380)이 전일대비 3.83% 하락하고 있고, 현대제철(004020)도 3.33% 하락한 9만2900원에 거래중이다.
포스코(005490) 역시 2.72% 내린 5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중소기업 납품가격 조정 관련 기업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대기업들에게 원자재 공급가격 인상을 억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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