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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정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천일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가격이 급등하는 것과 관련, 내달부터 연말까지 천일염 방사능 검사대상을 염전 150개소까지 확대하고 천일염 이력제를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에 신안천일염이 주목받고 있다. 신안천일염은 각종 인증 획득 및 세계 최초 염전 이력제를 시행해 자리를 잃어가는 천일염 시장의 재도약을 위해 국산 천일염의 명품화,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대상홀딩스는 신안천일염의 지분 90%를 보유한 지배 주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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