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서울리거(043710)가 방호복 공식 공급회사로 지정됐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서울리거 주가는 전일 대비 29.67% 오른 1770원을 기록 중이다. 상한가를 친 것이다.
서울리거는 지난 3일 국내 방호복 생산 전문기업 스텀프코리아의 총판기업 bnf코퍼레이션와 스텀프코리아의 주력상품인 sp-2020 방호복에 대한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면서 방호복 등 방역물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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