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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모델하우스 2만여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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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기자I 2018.07.22 17:17:32

광명 철산동 10년만에 분양…실수요자 관심 집중
25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청약 진행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짓는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 주말 사흘간 2만여명이 다녀갔다. 광명시 철산동에 10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철산 주공4단지를 재건축하는 것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면적 59~105㎡, 총 7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32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59㎡ 164세대 △84㎡ 153세대 △105㎡ 6세대 등이다.

오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당해지역, 27일 1순위 기타지역, 30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다음 달 3일 발표되며 지정계약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분양관계자는 “광명시 철산동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35도가 넘는 더위 속에서도 지역 내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며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도보 5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로 철산동 중심상업시설이 인접해 있고 특히 수납특화·공간특화 등 푸르지오만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KTX 광명역 인근인 광명시 일직동에 있다. 입주는 2021년 3월 예정이다.

△지난 20일 문을 연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 입장하기 위해 예비 청약자들이 줄을 서 있다. [사진=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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