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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언식은 제품의 품질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자리다. 캐리어에어컨은 이날 ‘더 이상의 환입품은 없다’는 의미로 환입품을 부수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이 회사는 완제품 품질보증 제도의 일환으로 2015년 하반기부터 책임자 실명과 사진을 제품에 부착해 생산하고 있다. 또한 전국 240여개 A/S 네트워크와 제품에 QR코드를 부착, 신속대응 체계도 구축했다.
현병택 캐리어에어컨 사장은 “캐리어에어컨은 ‘신기술’과 ‘품질’을 핵심가치로 두고 고객만족경영을 실현할 것”이라며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로 대한민국에서 사랑받고 세계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