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용갑 기자] 화학물 제조업체 레고켐바이오(141080)는 올 1분기 연결기준으로 영업손실 16억 7100만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적자 규모가 줄었다. 매출액은 46억1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34.9%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17억4700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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