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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새롭게 론칭한 F/W 남성복 ‘엘렌느 옴므’는 국내 우수 중소제조 협력사와의 협업을 통해 고품질의 소재로 기획, 출시하여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11월3일에는 DKNY, CK 남성라인 총괄디렉터 출신인 신진 디자이너 ‘한상혁’과 국내 남성복 전문 중소기업인 ‘에스디비즈’와의 협업을 통해 남성패션 단독 브랜드 ‘엔디프’를 론칭할 계획이다.
또 11월5일 아침 7시에는 해외 유명 브랜드인 프랑스의 스포츠 캐주얼 전문브랜드 ‘뷔아넷’을 론칭 방송하고 이어 7일에는 128년의 역사의 미국 남성셔츠 1위 브랜드 ‘반호이젠’을 선보인다.
김창영 홈앤쇼핑 상품1팀장은 “중소기업 패션브랜드는 대기업 상품에 비해 질이 낮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고품질의 소재를 확보해 제품 만족도를 높이고 디자인에도 심혈을 기울였다”며 “향후에도 홈앤쇼핑만의 패션 브랜드를 고급화해 좋은 가격에 제공, 고객만족을 실현해 갈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