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준형 기자] 파견직원 1만명을 정규직 전환했다는 소식에 이마트가 약세다.
5일 오후 1시14분 현재 이마트(139480)는 전거래일 대비 1.39% 내린 2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이마트는 전국 146개 매장 1만여 명의 하도급 근로자를 4월1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남옥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번 결정으로 인건비는 연간 500억원 이상 (국내 할인점 영업이익의 약 5~6% 수준) 증가할 것“이라며 ”올 국내 할인점 연간 영업이익률이 전년대비 0.3%포인트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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