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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소식]도봉구, 추석맞아 '직거래 장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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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기자I 2012.09.18 12:48:58
[이데일리 최선 기자] ◆강동구 ‘느리게 걷기대회’ 개최

강동구가 오는 22일 일자산 자연공원에서 ‘제43회 강동그린웨이 걷기대회’를 연다. 구는 9월 생명사랑의 달을 맞이해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고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다. 3.5km코스를 1시간동안 돌며 일상에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스스로에게 하고 싶은 말, 남에게 듣고 싶은 말을 엽서에 적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봉구, 추석 맞아 ‘직거래 장터’ 개장

도봉구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구청광장에서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 이번 장터는 추석에 맞춰 구민들에게 우리 농축수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도농상생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무안, 진안, 함안, 부안 등 9곳의 자매결연 지자체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과, 배 등 과일류와 한과 같은 제수용품 등을 판매한다.

◆종로구 ‘자치회관 우수사례 및 프로그램 발표회’ 열어

종로구가 19일 오후 2시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제9회 자치회관 운영 우수사례 및 프로그램 발표회’를 연다. 이 행사는 관내 17개 자치회관에서 추진한 마을특화사업 우수사례와 스포츠댄스, 한국무용, 가요교실 등 수강생의 실력을 뽐내는 행사도 같이 개최한다. 이날 발표한 사례와 프로그램 가운데 우수작은 따로 뽑아 시상한다.

◆금천구, 위기가정 지속적 지원

금천구는 갑작스레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저소득층을 일시적으로 지원한다. 중한 질병과 부상, 주소득자의 사망과 행방불명, 가족으로부터의 방임과 실직 등이 해당된다. 의료지원은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 생계지원은 최저생계비의 100%를 지원한다. 위기에 처한 당사자나 목격자는 구청 복지과(02-2627-1376)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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