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대림산업(000210)이 급등하고 있다.
베트남 석탄화력발전소 공사 수주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2일 오후 1시40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날보다 6.07% 오른 9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 증권사 연구원은 "베트남 타이빈(Thai Binh) 석탄화력발전소 공사를 수주한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 3월 기본합의서(HOA) 체결 이후 진행과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3월29일 대림산업은 석탄화력발전소 관련 기본합의서(HOA)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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