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우리투자증권(005940)는 16일 업계에선 처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대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자료인 `양도소득 계산자료`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한번에 출력할 수 있도록 전산화 구축을 완료했으며, 현재 HTS를 통해 조회 및 출력이 가능하다.
더불어 해외주식거래 고객 중 신청 고객에 한해 무료로 작년 4분기 해외주식 양도소득 예정신고까지 대행해주는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대행서비스 신청접수는 오는 21일까지 받는다.
한편,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고객은 국내 상장주식 투자와는 다르게 각 분기마다 양도손익 예정신고를 반드시 해야 하고, 미신고시 20% 가산세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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