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기자] 신세계(004170)는 11월 영업이익이 76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9%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398억원으로 같은기간 7.3% 늘었으며, 총매출액도 9430억원으로 11% 신장했다.
신세계 측은 "11월은 전년대비 토요일, 일요일이 하루씩 많았고, 백화점에서는 바겐세일이 3일 먼저 시작되면서 매출상승에 일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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