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은 이 자리에서 "태안이 고통과 아픔에서 하루빨리 벗어날 수 있길 바란다"며 "현대건설의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태안의 피해복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협조하겠다"이라고 말했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해 사고 초기에도 2400여명의 임직원이 태안에 내려가 기름띠 제거작업을 벌였으며 피해복구를 위해 7대의 장비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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