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김춘동기자] 복권 및 스포츠토토 인터넷 운영업체인 로토토는 29일 "가오닉스와 함께 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중이며, 이를 위해 오는 8월4일 일본을 직접 방문해 MOU(양해각서) 및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토토는 “외자 유치대상은 일본의 자스닥(JASDAQ) 등에 상장되어 있는 오메가 프로젝트,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외 3~4개 업체이며, 미화 약 2000만불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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