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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영업이익도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구리 가격 상승에도 연결 자회사 PMX가 150억원 영업적자 기록한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4분기 가이던스로 별도 매출 전년비 21.2%, 세전이익 8.8% 증가할 것으로 제시했다.
특히 K9 자주포 및 K2 전차 수출 증가로 대구경포탄 수출 증가가 지속할 전망이다. 현재까지 폴란드 K9 자주포, K2 전차의 1차, 2차 수출 관련 대구경포탄 수출 수주가 총 1조6470억원에 달한다. 향후에도 증설 및 병목현상 제거를 통해 수요 증가를 맞춰 나갈 예정이라고 이 연구원은 분석했다.
연결 자회사 풍산FNS는 신관 매출 증가로 2025년 매출이 402억원에서 969억원으로 2배 증가할 것으로 봤다. 영업이익은 54억원에서 180억원으로 3배 증가하는 가이던스를 제시. 이 연구원은 “신관 생산능력 7배 증설 진행 중이며 2026년 1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 연구원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밝힌 경영진의 향후 수익성 전망이 당사 전망보다 낮은 점을 반영하여 수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며 “여전히 타 방산업체 대비 주가 저평가인 점과 구리가격도 강세인 점을 고려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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