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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기 지연된 중동향 물량이 인식되면서 지난해 4분기 수출 궐련 매출이 전년 대비 77.1% 증가하고, 러시아 릴 하이브리드 출시로 해외 NGP 매출이 29.1% 증가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담배사업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1% 줄어는데, 일회성 비용 영향을 제거하면 6.2%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4분기 건기식사업은 내수 소비 심리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원재료 대금 납부와 마케팅비 집행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53.7% 감소했다고 평가했다.
부동산사업은 수원개발 사업 기반 시설 공사비용이 발생하면서 적자로 전환했다고 판단했다.
올해 주요 투자 포인트로 해외 궐련 서장과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한 주주화원 확대를 꼽았다. 류 연구원은 “2025년 인도네시아 궐련 시장은 12.0% 성장하면서 지난해보다 가파른 성장을 보일 예정”이라며 “KT&G는 시장 맞춤형 제품과 편의점 등 고성장 채널 공략을 통해 시장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어 올해도 시장 성장을 상회하는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류 연구원은 또 “기보유 자사주 330만주 소각을 포함해 분당 타워, 을지로 타워 등 비핵심자산 매각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도 유효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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