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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27일 김 전 대령을 내란실행 및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송치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 전 대령은 비상계엄 선포 전 노 전 사령관, 문상호 정보사령관 등과 경기도 안산 한 롯데리아에서 만나 계엄을 사전 모의한 혐의를 받는다.
특수단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공조수사본부(공조본)은 지난 18일 김 전 대령을 긴급체포했다. 김 전 대령은 21일 구속됐다.
한편 김 전 대령은 2013~2014년 국방부 조사본부에서 수사본부장으로 근무하던 때 이명박 정부 국군사이버사령부의 ‘댓글 공작 사건’을 축소·은폐한 혐의를 받아 2018년 구속기소돼 불명예 전역한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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