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사랑카드 경제순환 릴레이 이벤트는 지역 내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천안사랑카드 플랫폼 운영대행사 코나아이와 천안시가 함께 기획한 사은행사로 지난달 13일부터 지난 13일까지 한 달간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천안시 지역화폐인 천안사랑카드 누적 사용금액이 10만원 이상인 경우 자동으로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7만9858명이 응모하는 등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당첨자는 1등부터 5등까지 총 1253명을 추첨했으며 당첨자 명단은 천안시청 누리집 및 천안사랑카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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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훈 코나아이 부사장은 “이번 이벤트는 천안 지역화폐인 천안사랑카드를 보다 널리 알리고 지역 내 소비 활동을 권장하기 위해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천안사랑카드를 통해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사랑카드는 충남 최초로 출시된 선불카드형 지역화폐로 소상공인의 매출액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2년 4월기준 누적금액 약 6500억여 원이며, 월 30만원 사용 한도 내에서 10% 캐시백을 지급하고 있다. 코나아이는 2020년 4월부터 천안사랑카드 운영대행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60여 개 지자체의 카드형 지역화폐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