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일(현지시간) 발표된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제네시스 G70이 선정됐다. 맨프레드 피츠제럴드(왼쪽) 제네시스 사업부장(부사장)과 어윈 라파엘 제네시스 미국 총괄 매니저가 G70 옆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네시스) |
|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현대자동차(005380)가 역대 최초로 ‘북미 올해의 차’ 2관왕을 달성했다.
현대자동차는 14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제네시스 G70과 코나가 각각 승용 부문, 유틸리티 부문에서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1994년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이후 26년 간 2관왕은 2006년 혼다. 2010년 포드, 2014년 쉐보레에 이어 현대차·제네시스가 4번째다.
 | | 14일(현지시간) 발표된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현대차 코나가 선정됐다. (왼쪽부터) 브라이언 스미스 현대차 미국법인(HMA) 최고운영책임자(COO), 이상엽 현대차 현대디자인센터장(전무), 이용우 현대차 북미권역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