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 지능형 CCTV가 구축되면 지금까지 관제요원 6명이 2800여대의 모니터 화면을 살피며 1인당 470여대의 화면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사건에 대한 인지율을 높일 수 있다.
지능형 CCTV는 영상 속 객체의 행동을 감지해 실신, 폭행, 주거침입 등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서초25시 센터로 실시간 전송함으로써 관제 공백을 최소화한다. 관제요원은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시 화면에 나타난 메시지에 따라 119 등 유관기관 연락, 구 재난 상황실로의 상황전파, 화재 진압 및 복구 등을 순서대로 진행하며 상황을 처리하게 된다.
조은희 구청장은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구의 안전 시스템도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서초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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