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카드는 4일 서울 강남구 우버코리아 사옥에서 신성훈 KB국민카드 마케팅본부장과 강경훈 우버코리아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글로벌 마케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우버의 O2O플랫폼과 KB국민카드의 금융서비스를 결합해 △국내외 공동 마케팅 추진 △우버서비스 연계 카드상품 개발 △시너지 창출 신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신성훈 KB국민카드 마케팅본부장은 “우버와의 협약을 통해 KB국민카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공유경제 서비스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됐다”며 “세계적으로 우버서비스의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우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차별화된 KB국민카드만의 금융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우버(UBER)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승객과 차량을 연결해 주는 모바일 택시예약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전 세계 68개 국가, 400여개 도시에서 서비스 중이다.




![전쟁 거의 끝…트럼프 한 마디에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뉴스새벽배송]](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275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